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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당·정·청 호흡 중시하겠다 ”

기사승인 [0호] 2018.05.10  13: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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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질적, 정례화, 상임위 중심 당정협의 2개월마다

<의원실 제공>
집권여당의 차기 원내내표 경선을 하루 앞둔 10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인 노웅래 의원(3선,마포구갑)은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개혁을 원내에서 뒷받침하고, 완수하기 위해 개혁추진의 한팀인 당·정·청이 똘똘 뭉쳐 개혁을 완수하겠다. 국정운영의 공동으로 책임지는 당·정·청간 호흡과 역할을 중시해 개혁추진, 개혁추진의 한팀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노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원내대표가 된다면 청와대와 집권여당 여표의 주례회동을 건의하고, 실질적이고도 정례적인 당정협의를 추진하겠다. 이를 위해 상임위원회 중심의 당정협의를 2개월마다 정례하하여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와 입법과제, 주요 정책· 현안 등에 대해 사전에 사전 조정하고 협의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노의원은 “지금까지 개인플레이가 아닌 팀플레이 역할을 중시했다. 자신의 성과로 과시하거나 내세우지 않았으나 의정활동으로 이뤄낸 성과도 많다”고 소개했다.

특히 노의원은 “지난 2013년 의정활동을 통해 범삼성가인 이마트의 비정규직 노동자 1만 2천여명을 한꺼번에 정규직으로 전환하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제보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당시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같은당의 장하나 의원과 팀플레이로 공조해서 이마트를 굴복시키는 성과를 얻었다. 대규모 비정규직 근로자를 정규직화하는 큰 성과를 이뤄내면서 개인보단 팀플레이로 얻은 성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노 의원은 2016년도 국정감사에서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부정입학을 최초로 제기했었고, 박근혜 대통령의 지시로 774억원을 불법모급한 사실을 처음 밝혀 낸 바 있다. 지난해 박근혜 정부 출판계 블랙리스트 실체를 처음으로 제기했고, 국가정보원이 개입해 친정부성향 영화제작을 해 온 사실도 밝혀낸 바 있다,

이어 노 의원은 “협상력과 소통을 강조하며 입법성과를 내는 원내대표 역할, 개혁을 선도하는 집권여당의 역할, 대야관계와 당정청간 관계에서도 균형추, 평형수 역할을 해서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노 의원은 “경선을 준비하면서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을 누비며 민주당 의원님 한분, 한분을 만나면서 소중함을 더 절실하게 느꼈다, 다양한 목소리를 들었지만 당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한결 같았다. 함께 애당심을 나누고, 키울 수 있었고,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개혁을 완성하고, 반드시 성공한 정부를 만들자는 다짐을 나누는 값진 시간이었다. 의원님들이 주신 말씀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믿고 맡겨 주신다면 반드시 일하는 국회, 일하는 원내대표, 소통하는 원내대표, 성과내는 원내대표가 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홍준철 기자 mariocap@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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