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조명균, 고위급 회담 北 일방 취소 “근본적 문제 아냐”

기사승인 [0호] 2018.05.16  09:29:21

공유
ad43

- “비핵과 과정 시작 단계일 뿐…”

<뉴시스>
[일요서울 | 박아름 기자]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16일 북한의 고위급 회담 일방적 취소와 관련 “시작 단계다. 비핵화나 평화단계로 가는 과정에서 여러 상황 속에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오전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남북관계의 근본적 문제가 생긴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게 보지 않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장관은 그러면서 “중요한 건 이런 상황에서도 멈추거나 굽히지 않고 일관되게 계속해서 나가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그런 입장에서는 우리나 북이나 다를 거 없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북한이 고위급회담 당일 새벽에 판문점 채널을 통해 무기한 연기 통보를 한 배경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미 군 당국 간 최고위급에서도 긴급 회동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날 오전 통일부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할 방침이다.

박아름 기자 pak502482@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37
ad45
ad46
​​
ad41
ad39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ad40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연예포토

1 2 3
item71
ad38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일요서울TV

1 2 3
item7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