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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서 휴대폰 판매점 ‘싹쓸이’ 20대 구속

기사승인 [0호] 2018.07.12  09: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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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조택영 기자] 휴대전화 판매점을 노려 절도행각을 벌인 20대가 구속됐다.

전북 군산경찰서는 절도 등의 혐의로 A(26)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20일 오전 0시 46분경 군산시 나운동에 위치한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 들어가 휴대전화 20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어 지난 9일 오전 6시 30분경 군산시 산북동의 한 휴대전화 판매점에 들어가 휴대전화 37대를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32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일정한 직업이 없고 다수의 동종 전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훔친 휴대전화를 팔아서 생활비를 충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도주 우려가 있고 재범 가능성이 있어 구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휴대폰#절도

조택영 기자 cty@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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